작품 소개

현실과 구분이 되지 않는 괴담들이 있다.
그 괴담들을 인문사회과학적인 시선으로 풀어보려는 시도로 써보았다.
해부와 법의학에는 탁월하지만 귀신은 무섭다는 인류학자 ‘진영’과, ‘사람이 무섭지 귀신은 무서운 게 아니다’라는 재야의 천재 외과의사이자 법의학자인 ‘재원’, 그리고 개성 강한 그들 팀원들과의 후덜덜한 괴담 파헤치기.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로맨스

작품 태그

#괴담 #추리 #법의학 #인류학

평점

평점×1176

등록방식 /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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