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셀렉션 일상의 어둠을 포착하는 작가, 배명은✍️
리뷰어큐레이션 배명은 작가가 그리는 두려움의 공간
깊은 숲 속 그 집에 방문한다면 절대 2층엔 가지마라. “엄마라니? 너의 엄마는 오래 전에 죽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