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을 잃은 뒤 글쓰기를 포기한 남자. 어느 새벽, 담배를 사러 들어간 편의점에서 자신의 소설을 기억하는 한 여자를 만난다. 같은 담배를 피우며 시작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서로가 몰랐던 지난봄으로 이어진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