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탁소에는 옷만 들어오는 게 아니다. 지우고 싶은 냄새와 남겨두고 싶은 냄새, 그 속에 묻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온다. 어떤 냄새는 지워야 살 수 있고, 어떤 냄새는 사라지면 그 사람이 정말 없어질 것 같다.
작품 분류
일반, 기타작품 태그
#연작소설 #휴먼드라마 #세탁소 #냄새 #기억 #사람이야기 #일상 #상실과관계 #생활미스터리 #따뜻한소설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23매등록 / 업데이트
8시간 전 / 8시간 전작가의 작품들
- 대피 훈련에 불참하시면 사망 처리됩니다
- 괴이관리과 (怪異管理課)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6부 [비 오는 날에만]
- 빨간 점 하나
- 고구려 장군, 유럽의 기사가 되다.
- 문틈
- 구식경(九食頃)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5부 [이사 전날]
- 환상문학 세계관 비상대책회의
- [소일장 / 먼지 한 줌] 다음에 또 올게요
- 예정된 장면들 – 6부 (우리는 지구를 구하지 않기로 했다)
- 급똥은 정치적 성향이 없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4부 [좋은 냄새가 나게 해주세요]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나는요괴다) – 비하인드 스토리
- 예정된 장면들 – 5부 (복수하지 않겠습니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3부 [세탁 번호표]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2부 [섬유유연제는 빼주세요]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1부 [코트 한 벌]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0부 [대화편]
- 예정된 장면들 – 4부 (공주가 구조를 거부했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3부 (범인은 이 안에 없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2부 (사랑하면 헤어져야 합니다)
- 예정된 장면들 – 1부 (먼저 죽어야 할 사람들)
- 여관, 세 갈래 길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시즌 2 — 나는 요괴다
- 내가 쓴 사랑을 고치러 갑니다.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 이름을 잃은 신들의 왕국
- 전생의 아내가 나를 잘못 기억한다
- 관람중
- 구석진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