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5부 [이사 전날]

  • 장르: 일반 | 태그: #연작소설 #생활밀착소설 #휴먼드라마 #세탁소 #냄새와기억 #상실과위로 #잔잔한소설 #여백의미학 #관찰자시점 #힐링과현실사이
  • 분량: 26매
  • 소개: 세탁소 주인은 남의 옷에서 냄새를 지운다. 그런데 어떤 손님은 냄새를 빼달라면서, 다 빼지는 말라고 한다. 죽은 남편의 코트, 미워진 사람의 후드티, 딸이 맡기고 찾으러 오지 않은... 더보기

작품 소개

세탁소 주인은 남의 옷에서 냄새를 지운다. 그런데 어떤 손님은 냄새를 빼달라면서, 다 빼지는 말라고 한다.

죽은 남편의 코트, 미워진 사람의 후드티, 딸이 맡기고 찾으러 오지 않은 코트, 이사 가며 딱 한 벌 안 빤 카디건. 사람들은 저마다 지우고 싶은 것을 들고 온다. 어떤 것은 지워지고, 어떤 것은 남는다. 그리고 남의 냄새를 지우며 살아온 주인에게도, 몇 년째 차마 빨지 못한 옷 한 벌이 있다.


작품 분류

일반

작품 태그

#연작소설 #생활밀착소설 #휴먼드라마 #세탁소 #냄새와기억 #상실과위로 #잔잔한소설 #여백의미학 #관찰자시점 #힐링과현실사이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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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26매

등록 / 업데이트

2시간 전 /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