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환상문학이랑 판타지문학은 같은 건가, 다른 건가? 엘프랑 드워프랑 용은 다 톨킨이 만든 건가, 아니면 그전부터 있었나? 반지의 제왕이랑 나니아 연대기는 세계관 짜는 방식부터 달라 보이는데 정확히 뭐가 다른 거지?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그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하나 열었습니다. 작가들 대신, 그들이 만든 캐릭터들을요. 간달프, 루시, 코난, 게드, 엘릭. 사회는 프래쳇의 죽음이 맡았고요.
다만 이 많은 질문을 다 풀어놓기엔 이야기가 너무 커져서, 결국 본문에는 “이 트로프는 누가 처음 만들었나” 하는 기원 논쟁 하나만 남았습니다. 나머지 궁금증은 이렇게 작가의 말로 대신 남겨둡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메타픽션 #크로스오버 #패러디 #블랙코미디 #부조리 #이세계클리셰풍자 #오마주 #법정극 #단편 #자각형세계관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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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10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42매등록 / 업데이트
1일 전 / 1일 전작가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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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3부 [세탁 번호표]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2부 [섬유유연제는 빼주세요]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1부 [코트 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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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관, 세 갈래 길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시즌 2 — 나는 요괴다
- 내가 쓴 사랑을 고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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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을 잃은 신들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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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중
- 구석진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