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분

작품 소개

열여섯 살에 비행을 너무 잘했다.

그래서 특별공격대에 뽑혔다.
살아 돌아오는 법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1944년 다치아라이에서 1950년 대구까지,
두 개의 전쟁을 건너간 조선인 조종사의 이야기.

20화 완결.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로맨스

작품 태그

#가미카제 #소년비행병 #태평양전쟁 #조선인비행사 #역사물 #전쟁소설 #생존 #특공대 #일제강점기 #6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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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회) 200자 원고지 24매

등록 / 업데이트

4시간 전 /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