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깨비가 출연료를 안 준다며 정부 부처로 쳐들어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문화자원과. 간판은 문화재 부서지만, 실제로는 인간 사회에 섞여 사는 괴이(怪異)를 관리한다. 신원 등록, 사고 처리, 그리고 산더미 같은 민원.
첫 출근한 신입 공무원 정우진과, 설명이라곤 “가서 보면 돼”가 전부인 선배 박정호. 오늘 첫 사건은 강남의 어느 신발매장에서 오른쪽 신발만 백 켤레가 사라진 일이다.
요괴를 퇴치하지 않는다. 사고 친 놈은 잡고, 길 잃은 놈은 데려다주고, 억울한 놈은 인간에게서 지킨다. 그리고 가끔은…
진짜 싸운다.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한국요괴 #괴이 #현대판타지 #공무원 #액션코미디 #도깨비 #도시판타지 #옴니버스 #한국판타지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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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15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3회) 200자 원고지 145매등록 / 업데이트
16시간 전 / 12시간 전작가의 작품들
- 괴이관리과 (怪異管理課)
- 고구려 장군, 유럽의 기사가 되다.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나는요괴다) – 비하인드 스토리
- 예정된 장면들 – 5부 (복수하지 않겠습니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3부 [세탁 번호표]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2부 [섬유유연제는 빼주세요]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1부 [코트 한 벌]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0부 [대화편]
- 예정된 장면들 – 4부 (공주가 구조를 거부했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3부 (범인은 이 안에 없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2부 (사랑하면 헤어져야 합니다)
- 예정된 장면들 – 1부 (먼저 죽어야 할 사람들)
- 여관, 세 갈래 길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시즌 2 — 나는 요괴다
- 내가 쓴 사랑을 고치러 갑니다.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 이름을 잃은 신들의 왕국
- 전생의 아내가 나를 잘못 기억한다
- 관람중
- 구석진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