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편으로, 파일로, 캡처로 회수된 기록들.
사건 보고서, 검사지, 채팅 로그, 감정 회신문 — 형식은 매번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다. 전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남긴 흔적이라는 것.
각 화는 서로 다른 사건, 다른 자료다. 이어지지 않는다. 다만 다 읽고 나면, 어딘가 비슷한 온도가 남는다.
※ 매 화 독립된 기록물 형식(공문서, 채팅 로그, 검사지 등)으로 구성되는 옴니버스 시리즈입니다.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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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