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더러워져

작품 소개

1945년 봄, 치란 특공기지. “만땅이다” – 그 한마디가 뜻하는 게 죽음이라는 걸, 준호와 카즈코는 이미 알고 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역사

작품 태그

#가미카제 #소년비행병 #태평양전쟁 #조선인비행사 #1945 #전쟁소설 #치란 #실화모티브 #특공대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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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5매

등록 / 업데이트

7시간 전 /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