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래된 배관이 막히는 건 오물 때문만이 아니다.”
밤 기계실, 빗물 오수관을 타고 흐르는 건 죽은 자들의 억울한 기억과 한(恨).
배관공 윤해진과 쫓겨난 용왕이 도시 바닥 아래 갇힌 기묘한 결계를 파헤치는 도시 오컬트 판타지.
[수록 에피소드]
3. 울지 않는 아이
4. 물이 아래로 흐르는 이유
5. 고인 물의 왕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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