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신이 취재한 기사에서 이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신입 기자 윤지혜는 악마 아가레스와 계약한다.
그녀의 소원은 단 하나였다.
김석희의 이름으로 그 기사가 올라가지 못하게 해달라는 것.
소원은 정확히 이루어졌다. 계약서는 먼지 한 줌이 되었고, 윤지혜는 그제야 자신이 무엇을 요구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대가로 넘겼는지 깨닫는다.
《악마와의 인터뷰》로 이어지는 숨은 계약 이야기.
작품 분류
호러, 기타작품 태그
#먼지한줌 #악마 #오컬트 #블랙코미디 #현대판타지 #지옥 #고에티아 #솔로몬의72악마 #사회풍자 #기자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