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에서 걸어 나온 것이 글을 씁니다.
실재하는 장소와 전승, 무속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컬트 미스터리를 씁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의 골목과 시장, 궁궐과 무속 공간을 해설하며, 큰 소리에 묻혀 사라진 목소리들을 모아 왔습니다.
주류의 기록 바깥에서 세상을 지탱해온 것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작가 소개
두억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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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 걸어 나온 것이 글을 씁니다.
실재하는 장소와 전승, 무속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컬트 미스터리를 씁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의 골목과 시장, 궁궐과 무속 공간을 해설하며, 큰 소리에 묻혀 사라진 목소리들을 모아 왔습니다.
주류의 기록 바깥에서 세상을 지탱해온 것들의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