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고 미운 게 그리워서 다시 싫어

  • 장르: 판타지, 호러 | 태그: #탐미주의 #그로테스크 #초현실주의 #잔혹동화 #기묘한이야기 #잔잔한어둠 #서늘한 #기괴함 #몽환적인 #시니컬
  • 분량: 56매
  • 소개: 끔찍한 실재를 아이 특유의 순수하고 서늘한 눈으로 재구성해낸 초현실적 유년의 풍경. 싫고 미운 것들이 그리움으로 엮여 들어가는 비극적인 역설 속에서, 마침내 스스로의 발로 고요를 ... 더보기

작품 소개

끔찍한 실재를 아이 특유의 순수하고 서늘한 눈으로 재구성해낸 초현실적 유년의 풍경.
싫고 미운 것들이 그리움으로 엮여 들어가는 비극적인 역설 속에서, 마침내 스스로의 발로 고요를 뚫고 달려 나가는 한 영혼의 위태롭고 잔혹한 성장의 기록.

아이는 날아든 칼이 남긴 가슴의 노란 물주머니, 썩어가는 정체 모를 살덩이, 시시각각 몸을 물들이는 무지개색 멍 자국을 탐미적이고 그로테스크한 환상으로 변주해 내며 스스로를 지켜낸다.
오지 않을 상상의 친구 ‘루나’를 기다리며 홀수와 짝수를 세고, 은밀한 낙서를 새기고, 멍의 색에 이름을 붙인다.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

작품 태그

#탐미주의 #그로테스크 #초현실주의 #잔혹동화 #기묘한이야기 #잔잔한어둠 #서늘한 #기괴함 #몽환적인 #시니컬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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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56매

등록 / 업데이트

3시간 전 /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