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넷플릭스에 우리나라 이야기가 잘된다길래, 요괴들이 오디션을 봅니다.
사회는 도깨비. 지원자는 구미호부터 뜬귀신까지 스물넷. 무대에 올라 이름을 대고, 특기를 말하고, 약점까지 털어놓습니다. 규칙은 하나. 심사위원은 잡아먹지 말 것.
도깨비도 알고, 구미호도 압니다. 그런데 그다음부터는 다들 “어, 그, 뭐더라” 합니다. 이 이야기는 그 ‘뭐더라’들의 자기소개입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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