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 장르: 호러, 판타지 | 태그: #괴담 #블랙코미디 #버지니아울프 #대학원 #단편 #소환 #자기만의방 #현실판타지 #여성문학
  • 분량: 111매
  • 소개: 지도교수에게 까이고, 홧김에 버지니아 울프를 소환해 버렸다. 연간 500파운드의 수입은커녕 보증금 500에 월세 45만 원짜리 원룸에서 썩어가는 영문과 대학원생 윤서. 지도교수의 ... 더보기

작품 소개

지도교수에게 까이고, 홧김에 버지니아 울프를 소환해 버렸다.

연간 500파운드의 수입은커녕 보증금 500에 월세 45만 원짜리 원룸에서 썩어가는 영문과 대학원생 윤서.
지도교수의 붉은 펜 난도질에 절망하던 어느 새벽, 술김에 전해져 내려오는 ‘문학 귀신 소환술’을 시도한다.

“버지니아 울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새벽 2시 반에 초인종이 울렸다.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버지니아 울프입니다.”

내 논문을 실시간으로 읽고 팩폭을 날리는 대문호, 그리고 익명 연애 상담 앱에 중독된 그녀와의 눅눅한 5평 원룸 동거기!


작품 분류

호러, 판타지

작품 태그

#괴담 #블랙코미디 #버지니아울프 #대학원 #단편 #소환 #자기만의방 #현실판타지 #여성문학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11매

등록 / 업데이트

5시간 전 /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