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은 평범한 회사원으로서 고지식하고 규범적인 사람이다. 그의 옹색한 13평 아파트엔 많은 바퀴벌레가 그의 가족과 함께 동거한다. 그는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바퀴벌레에 치를 떨다가 휴가를 맞아 바퀴벌레 소탕 작전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