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장 참여작입니다.) 버려진 장소로 계속 돌아가는 한 마리 강아지의 이야기입니다.
강아지는 왜 주인이 돌아오지 않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자리에 남은 냄새를 찾아갑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