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말한 사람은 사라진다.
대규모 실종. 지워지는 기록. 원인을 알 수 없는 재난.
인간과 신의 경계를 그린 장편 SF 스릴러.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