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관람객은 작품 앞에서 사라졌다. 비명도, 소란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저 다음 방으로 걸어갔다.
이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도슨트라는 직업을 가진 작가의 영상을 본 뒤 시작되었습니다.
도슨트는 작품을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며 그 일이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작품과 사람 사이에 이야기를 놓는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해설이 작품을 이해시키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작품 안으로 데려가는 일이 된다면 어떨까.
그 질문에서 《관람 중》이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미스터리 #오컬트 #환상문학 #미술관 #도슨트 #그림속세계 #기억 #단편 #연작 #단편연작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참신 평점
평점×60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2회) 200자 원고지 583매등록 / 업데이트
5월 20일 / 5월 20일작가의 작품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5부 [이사 전날]
- 환상문학 세계관 비상대책회의
- 괴이관리과 (怪異管理課)
- 고구려 장군, 유럽의 기사가 되다.
- [소일장 / 먼지 한 줌] 다음에 또 올게요
- 예정된 장면들 – 6부 (우리는 지구를 구하지 않기로 했다)
- 급똥은 정치적 성향이 없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4부 [좋은 냄새가 나게 해주세요]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나는요괴다) – 비하인드 스토리
- 예정된 장면들 – 5부 (복수하지 않겠습니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3부 [세탁 번호표]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2부 [섬유유연제는 빼주세요]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1부 [코트 한 벌]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0부 [대화편]
- 예정된 장면들 – 4부 (공주가 구조를 거부했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3부 (범인은 이 안에 없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2부 (사랑하면 헤어져야 합니다)
- 예정된 장면들 – 1부 (먼저 죽어야 할 사람들)
- 여관, 세 갈래 길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시즌 2 — 나는 요괴다
- 내가 쓴 사랑을 고치러 갑니다.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 이름을 잃은 신들의 왕국
- 전생의 아내가 나를 잘못 기억한다
- 관람중
- 구석진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