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은 카페의 구석진 테이블.
사장은 그 자리에 앉은 여자를 분명히 보았지만, CCTV에는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 자리를 지나쳐 간 사람들, 외면했던 순간들, 그리고 끝내 자신을 바라보는 눈에 관한 이야기.
작품 분류
일반, 기타작품 태그
#소일장 #호러 #스릴러 #오컬트 #슬픔 #일반 #무관심 #현대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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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30매등록 / 업데이트
5월 18일 / 5월 18일작가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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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2부 [섬유유연제는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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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된 장면들 – 3부 (범인은 이 안에 없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2부 (사랑하면 헤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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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쓴 사랑을 고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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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중
- 구석진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