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슬픔의 모양을 하고 있었다.

  • 장르: SF | 태그: #SF #사유SF #감정반납 #기억 #애도 #상실 #가족 #디스토피아 #인간성 #슬픔
  • 분량: 1회, 29매
  • 소개: 사람들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슬픔을 국가 공인 감정 반납소에 맡긴다. 감정 회수 상담사 한서윤은 5년 전 죽은 딸에 대한 슬픔을 반납했고, 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살아왔다. 어느...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사람들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슬픔을 국가 공인 감정 반납소에 맡긴다.
감정 회수 상담사 한서윤은 5년 전 죽은 딸에 대한 슬픔을 반납했고, 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살아왔다.

어느 날, 그녀의 보관 감정이 스스로 회수를 요청한다.

서윤은 자신이 맡긴 것이 슬픔뿐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작품 분류

SF

작품 태그

#SF #사유SF #감정반납 #기억 #애도 #상실 #가족 #디스토피아 #인간성 #슬픔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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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29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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