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람들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슬픔을 국가 공인 감정 반납소에 맡긴다.
감정 회수 상담사 한서윤은 5년 전 죽은 딸에 대한 슬픔을 반납했고, 덕분에 무너지지 않고 살아왔다.
어느 날, 그녀의 보관 감정이 스스로 회수를 요청한다.
서윤은 자신이 맡긴 것이 슬픔뿐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작품 분류
SF작품 태그
#SF #사유SF #감정반납 #기억 #애도 #상실 #가족 #디스토피아 #인간성 #슬픔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