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기계가 연결되는 지점에서 SF를 씁니다. 인공지능, 기억, 우주적 고독, 그리고 기술 이후에도 남는 인간성을 다룹니다. 거대한 미래보다 그 안에서 흔들리는 한 사람의 선택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