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로맨스릴러 문학공모전 출품작] 논현동에서 도망쳐 온 옆집 여자와, 그 옆집에 사는 글이 안 써지는 소설가.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픈 자리를 알아본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