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소설 등 그동안 다양한 컨텐츠들을 소비하는 쪽이었다. 어느 순간 소비만으로는 만족스럽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 펜을 들기 시작했다. 장르 소설이 주는 힘과 감동을 믿는다. 밤의 긴장감, 추적과 도주, 그리고 그 사이에서 드러나는 인간들의 본성.
<카이밥의 밤>은 첫 번째 연재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