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슬픔이 473nm의 푸른 빛으로 세탁되는 세상. 사랑하는 연인에게 감정을 통제당하던 채솜은 인류에게 ‘고통받을 권리’를 되찾아주기 위한 15초의 반란을 시작합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