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여기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건물입니다

  • 장르: 호러 | 태그: #로그라이크 #나폴리탄 #생존 #심리전 #아이템
  • 분량: 1회, 24매
  • 소개: 기억에도 없는 입사,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건물. 이 기괴한 공간에 던져진 유일한 인간 사원인 당신이 믿을 것은 오직 세 가지뿐입니다. ​첫째, 파란 줄의 사원증. 이것을 목에 걸... 더보기

작품 소개

기억에도 없는 입사,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건물.
이 기괴한 공간에 던져진 유일한 인간 사원인 당신이 믿을 것은 오직 세 가지뿐입니다.
​첫째, 파란 줄의 사원증. 이것을 목에 걸고 있는 동안 ‘그들’의 노골적인 위협은 잦아듭니다. 하지만 안심하지 마십시오. 이 건물엔 이성을 가진 채 지독한 살의와 악의를 품고 당신의 빈틈을 노리는 ‘직원’들이 존재합니다.
​둘째, 아이템 상점. 생존을 위해선 인간의 의식주를 포기해야 합니다. 상점에서 구입한 기괴한 도구들만이 당신의 눈과 귀를 대신할 것입니다. 무엇을 사고 무엇을 착용할지는 오직 당신의 선택입니다.
​셋째, 불완전한 안전 구역.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방이 존재하지만, 그곳의 문이 언제까지 ‘허락된 자’만을 막아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매일 내용이 번복되는 신빙성 낮은 안내서와, 앞서 죽어간 전임자들이 남긴 처절한 기록들.
당신은 전임자들의 뒤를 따를 것입니까, 아니면 이 건물의 정점에 서서 퇴근 버튼을 누를 것입니까?
​“근무를 시작하십시오. 밤이 오기 전에.”


작품 분류

호러

작품 태그

#로그라이크 #나폴리탄 #생존 #심리전 #아이템

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24매

등록 / 업데이트

2일 전 /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