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조카 프쉬케는 삼촌 아폴로니우스가 자신이 에로스와 사랑하는 이야기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10년동안 절필했던 아폴로니우스는 조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펜을 든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