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된 실패와 좌절로 마음이 꺾여,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는 자들에게. 누가 뭐래도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자들에게.
그리고….
한때 신이라 믿었던 존재에게 상처받고 실망했던 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