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
종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신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어둡고 절망적이지만, 그 가운데서 찬란하게 피어나는 빛을 좋아하신다면…
아마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