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라진 드래곤의 마지막 문장을 읽었다

  • 장르: 판타지 | 태그: #판타지 #커피 #본격커피판타지 #드래곤 #드워프 #모험 #미스터리 #성장물 #바리스타 #서사
  • 평점×30 | 분량: 2회, 46매 | 성향:
  • 소개: 세상의 근원인 <첫 모금의 우물>이 오염되었다. 이제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방법은, 가장 완벽한 한 잔의 추출 뿐이다. 자칭 천재 바리스타 미라이의 인생에 최대 위기가 ... 더보기

작품 소개

세상의 근원인 <첫 모금의 우물>이 오염되었다. 이제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방법은, 가장 완벽한 한 잔의 추출 뿐이다.

자칭 천재 바리스타 미라이의 인생에 최대 위기가 닥쳤다.
임금의 커피를 결정 짓는 <첫 모금의 우물>이 오염되고, 우물의 수호자인 드래곤마저 자취를 감춘 것. 마을의 존망이 걸린 임금의 ‘모닝커피’를 위해 그녀는 낡은 드리퍼와 드립 포트를 챙겨 생계형 구도자의 길을 떠난다.

맥주 대신 에스프레소를 사랑하는 고집불통 드워프 ‘수염차’와 오크의 추악한 육신에 유폐된 채 버터 커피의 풍미를 즐기는 엘프 기사 ‘리안’, 소년의 얼굴로 하루 다섯 잔의 커피를 마시는 나무 의사 ‘듀안’이 이 기묘한 여정에 합류한다.

망각의 강 레테아가 뿜어내는 서늘한 광기와 굶주린 오크떼들이 그들을 가로막지만 기괴한 전당포 주인이 그들의 위험한 구원자로 나선다. 그러나 어스름 산맥의 쌍둥이 거인은 거대한 몽둥이를 휘두르며 이들을 위협하고, <잃어버린 것들의 정거장>에서는 움직이는 남자를 상대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음모와 재앙 뒤에는 별의 후예인 드루이드들이 세운 거대한 기업 <이그드라실>이 도사리고 있다. 이제 마을과 세상의 운명은 드래곤 시안이 남긴 마지막 문장에 달렸다.

정해진 기한 내에 문장을 해독하고, 멸망을 막을 수 있는 완벽한 커피 한잔을 추출할 수 있을까?

이제 1%의 가능성을 걸고, 세계 명운을 건 최후의 핸드드립이 시작된다.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태그

#판타지 #커피 #본격커피판타지 #드래곤 #드워프 #모험 #미스터리 #성장물 #바리스타 #서사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평점

평점×3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회) 200자 원고지 46매

등록 / 업데이트

12시간 전 / 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