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디데스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그리스신화 #신화 #복수 #전설 #퓌톤 #아폴론 #모험 #운명 #신탁 #성장
  • 분량: 2회, 30매
  • 소개: 뱀의 신 퓌톤은 아폴론의 천 발의 화살에 쓰러졌다. 그러나 퓌톤의 알은 햇살이 닿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었다. 록시아스의 축일, 델포이 신전 뒤편 숲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비늘...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뱀의 신 퓌톤은 아폴론의 천 발의 화살에 쓰러졌다. 그러나 퓌톤의 알은 햇살이 닿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었다.
록시아스의 축일, 델포이 신전 뒤편 숲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비늘 하나 없는 맨몸으로, 그러나 눈동자만은 퓌톤의 것과 꼭 닮은 청록색으로. 신전의 수습 무녀에게 발견된 아이는 ‘뱀의 아이’라는 뜻의 이름 오피디데스를 얻고 신전에서 자라난다.
성장한 오피디데스에게 신탁이 내려진다. ‘복수의 화살.’ 오피디데스는 누구도 미워한 적이 없다. 그러나 신탁은 거스를 수 없는 운명. 신전 사람들은 하나둘 그에게서 멀어지고, 대무녀 엘렉시오르는 그 모호한 예언 앞에 깊이 근심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그리스신화 #신화 #복수 #전설 #퓌톤 #아폴론 #모험 #운명 #신탁 #성장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회) 200자 원고지 30매

등록 / 업데이트

21시간 전 /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