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옛날, 마녀의 저주로 백조로 변한 열한 명의 왕자가 있었습니다.
누이동생 엘리자는 요정이 시킨 대로 오빠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쐐기풀로 옷을 만들었습니다.
엘리자는 마녀로 몰려 처형당할 위기에 처했지만, 아슬아슬하게 쐐기풀 옷을 오빠들에게 던져 오빠들의 저주를 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마지막 옷이 미완성이라 막내 오빠는 한쪽 팔이 백조의 날개로 남게 되었지만,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안데르센, <백조 왕자> 줄거리
작품 분류
기타작품 태그
#본론전에평점
평점×10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35매등록 /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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