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철학자와 살기로 했다

  • 장르: 판타지, 로맨스 | 태그: #가족로판 #타임슬립 #구원물 #뇌섹남 #계략여주 #다정녀 #교수 #동거 #사건중심 #유쾌한
  • 분량: 14회, 301매
  • 소개: 프랑스 최고의 철학자, 마르크스의 적자(赤子). 그 화려한 수식어들은 아내를 죽인 미치광이라는 낙인 아래 흔적 없이 사라졌다. 루이 알튀세르(1918-1990) 1980년 11월...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프랑스 최고의 철학자, 마르크스의 적자(赤子).
그 화려한 수식어들은 아내를 죽인 미치광이라는 낙인 아래 흔적 없이 사라졌다.

루이 알튀세르(1918-1990)
1980년 11월16일 파리
정신 착란 상태에서 아내 엘렌 교살
정신병원에 수감
그로부터 10년 뒤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 라는 자기 분석적 자서전 발표

그런 그가
‘내게 단 한 번만 더 기회를 다오.
내 오만함을, 내 광기를, 그리고 내 사랑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육체로.’라는
강렬한 열망 속에 정말로 완벽하게 아름다운 30대의 모습으로 2004년 대한민국 서울 신림동 김소희의 반지하 방으로 타임 슬립했다.

김소희
스물아홉
아름다움은 사치였고, 로맨스는 판타지 소설 속에나 존재하는 허구로 아는 K-장녀.
가족의 생존과 빚까지 모두 책임지며 몸을 갈아 넣고 살던 소희는 뜬금없이 타임 슬립한 ‘미친 철학자’ 루이를 통해 위로 받고, 생각이 바뀌고, 삶도 바뀌었다.

과연 ‘미친 철학자’ 루이는 현대 한국 사회를 어떻게 조망하고, 문제 해결 방식을 제시하고, 다시 한번 주어진 삶에서 그가 원하던 대로 ‘오만함도, 광기도, 사랑도’ 감당할 수 있을까?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

작품 태그

#가족로판 #타임슬립 #구원물 #뇌섹남 #계략여주 #다정녀 #교수 #동거 #사건중심 #유쾌한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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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4회) 200자 원고지 301매

등록 / 업데이트

25년 12월 / 2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