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학교에서 퇴학당한 날, 루미 카스텔라는 세계를 구하라는 왕명을 받는다.
마법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는 그에게 내려진 구원자의 운명. 하지만 여정을 이어갈수록 루미는 깨닫는다.
세상이 500년 동안 감춰온 진실은 어디엔가 있는 비밀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