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나는 책임을 진다

  • 장르: 판타지 | 태그: #정령 #드라마 #성장 #구원
  • 분량: 55회, 1,392매
  • 소개: 그는 자신을 구원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정령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속, 거대한 도시 나는 도움을 거부하는 존재들의 삶에 관여했다 그것으로 대부분의 존재를 적대하게 되었다 알면서도 ... 더보기
작가

작품에 언급된 용어

8월 2일

정령 (에피소드 1)

먼 옛날 세계를 넘어와 정착한 종족
현재 인간계에서 태어난 정령들은 모두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환경에 적응하여 태어날 때 모습을 결정하는 정령의 특성에 따라 인간의 모습이 가장 자연스럽기 때문에 인간의 형태가 되었다

정령의 이름 (에피소드 1)

정령들은 기본적으로 이름이 없다
개별적으로 문제 없이 구별 가능하기에 이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그렇지만 이름을 가지고 있는 정령들은 존재한다
이들은 인간과 계약을 맺으면서 이름을 부여받은 존재들이다
정령에게 이름이란 계약자와의 인연이자 새롭게 정의된 자신이다

정령들은 이름을 거부할 수도 있지만 받아들인 경우에는 계약자가 바뀌기 전까지 쭉 그 이름으로 살게 된다
새로운 계약자가 생겨 이름을 새롭게 바꿀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

계약의 고리 (에피소드 1)

인간과 정령의 계약의 증표
가계약을 기점으로 나타나 정령의 속성에 따라 고리의 색깔이 결정된다
이 고리를 통해서 정령측은 계약자에게 강화와 회복을 걸었음을 알 수 있다
계약이 끊어지는 시점에서 고리는 사라진다
시각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계약한 둘 빼고는 만질 수 없다
고리는 장식의 느낌이 강하며 강화와 회복 모든 것은 계약자 안에 있는 정령 자신의 마력으로 이루어진다. 인간도 연습하면 다룰 수는 있다 무지하게 어렵지만

 

정령의 속성 (에피소드 1)


기본


바람

번개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개성
정령이라면 5가지중에 반드시 한 가지에 속한다
속하지 않은 존재는 정령으로서 취급 받지 못한다

무속성  (에피소드 1)


정령이면서 속성이 없는 이단들
수는 적지만 조금씩은 존재한다
대부분의 정령들은 무속성을 혐오한다
그 이유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목적은 하나…

동물형 정령 (에피소드 1)

인간계로 넘어오기 전에 살았던 정령들은 모두 인간이 아닌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다
태초의 정령으로 취급되지만 그렇게 지위가 높지는 않다

 

단말 (에피소드 1)

우리 세계로 치면 스마트폰 같은 느낌에 기계
전화와 채팅 검색 같은 일상 기능과 엠블럼에 봉인되어있는 물건을 소환시키는 기능이 존재한다
또한 엠블럼에 봉인된 것이 무기일 경우 그 무기에 튜닝을 가능하게 한다

 

엠블럼 (에피소드 1)

여러 물건이 봉인되어 있는 작은 철판
봉인된 물건에 따라 상징하는 목판이 박아져 있다
익숙해지면 표면을 만지는 것으로 구별이 가능하다. 그런 용도로 일부러 넣었다 한다

튜닝 (에피소드 1)

엠블럼에 봉인되어 있는 무기를 개조하는 행위
무게, 날카로움, 외형 등 여러가지를 변경 가능하다. 단 자유로운 변형과 강한 능력에는 그 만큼의 포인트가 필요하다 
튜닝은 오로지 소유자만이 가능하며 소유자 변경을 위해서는 전 소유자가 허락을 해줘야만 한다. 허락의 여부는 단말에서 걸려있는 록을 해제하며 가능하다
많은 포인트가 투자된 무기일수록 소유자 변경에는 시간이 걸린다. 도둑을 막기 위해서라 한다
무기는 소유자가 써야 힘을 발휘하며 소유자 이외가 사용하려 하면 단순한 형태뿐인 철덩어리가 된다

어센트 시리즈 (에피소드 1)

인간과 정령 계약한 존재들끼리 팀을 맺어 임하는 세계적인 대회
대부분 무기를 들고 싸워 크게 다치는 일은 많지만 살생은 절대 금지하기에 사망자는 거의 없다
이런 위험한 경기가 가능한 이유는 정령들의 등장으로 인해 의료기술에 폭발적인 발전에 있다
즉사만 아니면 인간이나 정령이나 치유가 가능하다. 그 치유력은 병까지 극복이 가능하여 사고로 즉사나 자연사가 아닌 이상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

 

포인트 (에피소드 2)

이 도시의 화폐
원, 달러, 엔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 독자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다

 

어센트 시리즈의 장르 (에피소드 2)

개인전
팀전
배틀로얄
서바이벌
미션

5가지가 존재하며 고등부부터 성인은 5가지 장르 중에 하나의 대회를 주로 참가한다
중등부에는 5가지 장르를 예선마다 섞어서 열리는데 그것은 각자가 맞는 장르를 찾게 하기 위한 목적에 가깝다

 

다중계약 (에피소드 3)

인간과 정령의 계약은 1대1로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1대 다수가 가능한 것이다
인간 한 명의 여러 명의 정령, 반대로 정령 한 명의 여러 명의 인간의 계약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자주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한 명의 부담이 너무 강해지기 때문이다
한 명의 인간의 안에 여러 마력이 섞이며 몸의 고통이 쌓일 수 있으며 한 명의 정령이 여러 인간에게 마력을 보내면 출력도 떨어지고 세약해진다그럼에도 강인한 몸과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면 불가능하지는 않다

 

구역과 지구 (에피소드 3)

이곳은 하나의 커다란 도시가 기본 8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거기서 또 여러 지구로 나누어진다
8개의 구역에는 각각 중심 학교가 1개씩 존재하며 그곳이 0지구가 된다
지구마다 동양풍, 서양풍, 중동풍 등 고정된 풍경이 펼쳐진다
예외적으로 0 지구는 여러 문화권이 조화 없이 섞여 있는 느낌이다. 서로의 개성을 들어내라 라는 의미라고도 한다
*도시의 이름은 존재한다. 단지 부를 일이 없어서 추가가 안 되었음*

 

제련사 (에피소드 3)

무기를 만들거나 초기 능력을 부여하는 직업
특수능력에 부여나 내구도의 재련 또한 맡아서 하는 직업이다
어센트 시리즈가 세계적인 현재 참가자 외에 가장 주목받는 직업이며 끝까지 종사한 자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며 살아간다
현실로 치면 대장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각 속성의 특징 

속성들에게는 규칙이 존재하며 그 규칙에 어긋나지만 않는 한 결과는 자유롭다. 속성이 달라도 결과가 겹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질에 따라서 절대로 도달하지 못하는 결과가 속성들마다 존재한다

물 속성
핵심: 감싼다

특징: 자유로운 변형 / 고정 어려움

#진행에 따라 추가

 

어센트 포 더 크라운

5가지 장르를 섞어서 벌어지는 어센트 시리즈의 최종무대이자 참가자들의 목표
우승자는 막대한 부와 명성 뿐만 아니라 인간과 정령측 정부에게 하나를 요구할 권리를 같게 된다
그 권리는 대중들에게도 공개되며 터무니없는 악행만 아니면 전부 받아들여준다
과거에 작은 땅과 나라로서의 인정을 요구했고 받아들였다는 전설이 있다. 그렇기에 더더욱 노리는 존재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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