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는 자신을 구원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정령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속, 거대한 도시
나는 도움을 거부하는 존재들의 삶에 관여했다
그것으로 대부분의 존재를 적대하게 되었다
알면서도 나는 선택했다
“미안하지만 반드시 책임은 질 테니까”
그러기 위해 부딪히자, 생각하자, 선택 가능한 환경을 주기로 맹세했으니까
그저 책임을 가지고 했던 행동은 세계를 점점 바꿔나가기 시작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정령 #드라마 #성장 #구원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