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요일 <돌에 눈물이 흐르니> 작품의 연재를 완결합니다.
지금까지 제 작품을 읽어주신, 어디에 계신지 모를 독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자신을 많이 투영해 만든 캐릭터가 이야기를 이어가는 첫 작품이다 보니, 시원섭섭하면서 텅 비는 것 같으면서도 신기합니다.
두 여인의 사랑 이야기가 품은 작중의 세계관은 또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가 베일을 벗고 나오는 그 날까지 무탈하시고 건강하세요. 저 또한 건강을 돌보며 현실 속 사람들의 삶을 구경하고 지켜보며 즐거운 환상을 살겠습니다.
외전은 두 회차 정도 나갈 수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