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소설은 3부 구조로, 전체 59.5만자 (약 800페이지)입니다. 개고 과정에서 분량을 줄여보려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어쨌든 60만자는 아니라는 사실에 매달리며 허황된 위안을 사보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글이지만 저도 이건 하루에 몰아서 못읽기 때문에 8월 3일에서 8일까지 일정 분량씩 나누어 업로드 됩니다.
조심히 다뤄야 하는 소재가 많고, 맥락 밖에서는 오독되기 좋은 구간들이 많아 일정 회차부터는 유료 열람으로 제한하는 점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