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주미래당 설정
기본 컨셉
노선: 중도개혁 + 실용주의 + 온건안보 + 기술관료주의
이미지: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정부”
실제 성격: 국가안보와 경제권력에 매우 진심인 실용·관료동맹형 정당
구조:
→ 다당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신민주미래당 중심의 일당 우위제
→ 일본 자유민주당이나 싱가포르 인민행동당 같은 느낌 (한국식 버전)
즉,
“민주주의는 맞는데, 실권은 거의 한 정당이 장기적으로 쥠.”
왜 이 정당이 일당 우위제가 되었나?
키보토스 트립 후:
1. 국가 위기
2. 점령지 관리
3. 경제 붕괴 위험
4. 핵독자운용 필요
5. 미국과의 협상 문제
6. 휴전선 북부 정착촌 및 본토 요새화 문제
이 모든 걸 정파투쟁으로 처리할 시간이 없음.
신민주미래당은 바로 이 틈을 타서:
“위기 속의 안정” 프레임 장착
→ 국민 여론: 그냥 얘네가 하는 게 젤 안정적임
→ 그래서 총선/대선에서 꾸준히 1당 유지
미국과 협력적 이미지
→ 미국도 이 당이 있으면 한국이 예측 가능하다고 판단
→ 미국의 핵독자운용 허용 배경에도 이 당의 ‘안정성’이 결정적 역할
작중 한국의 대통령인 박영수 대통령과 같은 성향의 인물이 잘 나올 수 있는 토양
→ 당이 중도개혁 실용주의라 박영수 같은 리더가 자연스럽게 등장
구조적으로 보면 이런 느낌
한국 다당제는 계속 존재
지금도 소수 정당·진보·보수 정당 있음.
그러나 항상 1등은 신민주미래당임.
35~45% 지지층 고정
위기 상황에서 “국가 운영은 얘들이 가장 잘함” 인식 박힘
야당은 많이 2군 역할
절대 정통 권위주의 아님
국회도 있고
선거도 하고
언론도 자유
하지만 실권은 이 당이 꽉 잡음
딱 일당 우위제 민주주의.
이 당의 정책 방향
1) 안보 — 초실용주의
휴전선 남부 본토와 북부(=한국령 키보토스)정착촌 요새화
핵과 투발 수단인 IRBM 현무 5와 현무 6 미사일. 극초음속 지대지 ICBM 미사일 현무 7은 본토에만 두고, 점령지엔 절대 배치 X
국정원·치안사령부 기능 강화
미국과 안정적 거리를 유지(동맹 유지 + 간섭 최소화)
2) 군정 — ‘관리형 개혁’
한국령 키보토스는 점령지지만
→ 인권·생활 안정 노선 유지
→ 동시에 반군에는 매우 강경
“개혁적이지만 처벌은 정확하게” 스타일
박영수 대통령이 딱 여기에 맞는 리더
3) 경제 — 국유화 + 민간 안정의 절충
KT·포스코 국유화
한전·가스공사 상장폐지후 외청 독립
한국철도공사 외청으로 승격, 철도청 부활.
주요 대기업 상장폐지 후 기존 대주주인 재벌에 매각
동시에 시장경제 유지
“전시체제형 경제 + 민간자본” 혼합모델
4) 외교 — 중립적 실용주의
미국과 핵공조 유지
캐나다와 안정협력
3개국밖에 없는 국제사회엔 “개혁적 민주주의 국가” 이미지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