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의무경찰대 = “KPDF” (Korean Police Defense Force: 대한민국 경찰방위대)
1) 일반 징집병이 아니라 지원·배치 혼합형
기본은 군대 병력 배치 루트
지원하면 우선배치
하지만 부족하면 징집자 일부 전환
2) 역할은 군·경 중간
시위·폭동 진압
점령지 검문소 운영
한국령 키보토스 도시 치안
경계 임무
경찰과 군 사이의 ‘완충 역할’
경찰보다 무장 강하고 군보다 절차 엄격
3) 상시 무장
옛날 방패·곤봉이 아니고
현대식 소총 + 비살상 장비 + UAV 감시 장비
군대식 체계 + 경찰식 규칙 + 방석모 포함 장비
4) 복무지는 본토 X
100% 한국령 키보토스에서만 복무
점령지 행정본부 바로 밑
제도가 부활한 이유는:
1. 점령지 치안은 군대만으론 부족
→ 너무 강경하면 국제 여론 터짐
→ 너무 약하면 저항군이 커짐
→ 그 사이를 메워줄 조직 필요
2. 한국군은 핵전력 + 요새화 때문에 이미 바쁨
→ 병력 돌릴 여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