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할라입니다.
어느덧 ‘잘먹잘돌’도 15편째에 돌입했네요.
겨울부터 시작된 현재와 학생들의 4가지 에피소드를, 여름에 가까운 날씨까지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주시는 경험이 처음인지라, 제 심장을 여러분께 줘버린듯 매번 제가 더 들뜬 마음으로 연재하기를 눌렀던 기억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에 잠시 머문 이 이야기가, 여러분께 제가 느낀 행복 만큼의 즐거움을 드렸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잠시, 자격증 시험과 작품 재정비 기간을 갖고 여름이 한창 뜨거운 7월에 뜨거운 이야기로 돌아와보겠습니다. (야금야금 퇴고도 해봐야겠어요) 
함께해주시는 독자님들, 매번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 바라옵건대 따뜻한 밥 한 끼 꼭 챙기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