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월향과 무생 끄적이기.

5월 10일

9화.. 무생이 물에 있고 월향이 복근 건드리는 씬….. (조짐머리는 항상 하고 왔었던.. 대충 그린거라 귀찮..)

월향이는 저런 표정입니다. 속마음도..

휴대전화 그림자 부끄…*-_-* 네. 글씨 못써영.

 

무생이 이미지는.. 좌 백정,  우 신분세탁 후 ㅋㅋㅋㅋ (쌍커풀이 없는 날카로운 눈매! *강조*)

현대버젼으로 한다면..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향이는 순딩이 이미지입니다. 요런 느낌. 단아하고 청순형..

반전의 묘미?를 주기위해.ㅡ.ㅡ… 죽여! 막 이런!

 

이거 그냥 게시판에 올리고 싶은데…- ㅅ- .. 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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