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삼킨 자: 무생

작품 소개

“거짓을 말하는 날, 네 생도 함께 끝날 것이다.”

조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잣거리에서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백정 무생.
평생을 침묵으로 벼려낸 삶, 그 끝에 맺힌 단 한 번의 거짓말.


작품 분류

로맨스, 역사

작품 태그

#저주영쩜한스푼 #무협한스푼 #정치한스푼 #비극토할만큼 #조선풍로맨스릴러 #서스펜스 #개그한스푼이고싶음 #퓨전사극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어둠

평점

평점×1594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86회) 200자 원고지 1,642매

등록 / 업데이트

3월 27일 /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