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거짓을 말하는 날, 네 생도 함께 끝날 것이다.”
조선, 피비린내 진동하는 저잣거리에서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백정 무생.
평생을 침묵으로 벼려낸 삶, 그 끝에 맺힌 단 한 번의 거짓말.
짐승으로 태어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인간으로 죽기를 택한 사내.
무생 –
그가 목숨과 맞바꾼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의 거짓말.
작품 분류
로맨스, 역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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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성향:
어둠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