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공지 3월 26일 안녕하세요. 저녁입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서 두 달 정도 해외에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비축분도 바닥났고, 처리해야 할 일이 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까지는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번도 연재를 거른 적이 없었는데, 역시 사람 일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트리온과 친구들의 여정은 월요일부터 재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