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24화 까지의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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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부터 우주선으로 1000년이나 된 외계 행성에서
지구의 소행성 충돌로 공룡이 명말할때의 전파로, 외계 행성은 미세한 전파를 감지했다.
이에따라 현 지구 나이로 70만년전 외계행성은 당시 경찰인 두 명인 JUN과 illik 그리고 당시의 기술로
탄생한과학 드로이드들을 태워서 지구방향으로 우주전함을 보냈다. 인간의 육체와 같은 모습의 남.여는
1000년에 걸쳐 지구에 도착한다. 당시 지구는 구석기시대를 지나고 있었다.
지구에 도착한 두명은 우주전함을 착륙시키고, 지구 조사와 실험을 한다.
이들은 은색구체의 도구가 있었으며, 이것은 공중부양과 명령수행. 투명기능등의 일종의 소형 AI로봇과 같다.
준과 illik은 70년이 살면서 육체가 늙어갔고, 자신의 뇌속 기억파일과 뇌의 신경망을 다른 안드로이드에
옮겨 이식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인간의 육체도 가능하다.
이후 이둘은 70만년을 다양한 시대에 살며, 견뎌왔고. 최근 시기에 자신의 뇌신경을 복제한
인간을 만들었다. 그들은 민과 Lillik 이다.
현재 우주전함은 Lillik과 민이 관여하고 있고, 이름을 바뀐 준은 준호가 되어 한국의 국방부 차관으로
은퇴후 65세가 되어있고,illik은 20대로 미국에 있다.
4명은 절대로 우주전함을 지구인에게 노출하면 안되는 원칙이 있었다.
그러나 U와 R국가의 전쟁이 생기고 U의 패전이 짙어지자, Lillik은 U의 대통령 켈렌스키의 마음을 설득해
전쟁에 뛰어든다. 전장에 수백대의 우주선 홀로그램을 사용해 마치 우주비행체의 행렬을 만든다.
지구인들은 충격과 공포가 된다.
심지어는 R의 수도 중심부 광장에 착륙해 인간들에게 우주전함의 존재를 알린다.
이 R에 나타샤는 기자로 나오며, 바짐은 일반 병사로서 등장하며, 이야기의 중심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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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 민
illik <—> Lillik
나타샤 < —> 바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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