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패배 직전의 전쟁 한복판.
정체불명의 우주비행체 수백 대가 하늘을 뒤덮는다.
그들은 침략자가 아니었다.
단지 “용병”으로서 24시간 동안 전쟁을 돕겠다고 제안한다.
단 하루.
그 개입으로 세계의 힘의 균형이 무너진다.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그들은 70만 년 전 이미 지구에 도착했던
인간과 닮은 두 명의 우주인있었다.
평화적이지만 압도적인 존재,
그리고 그들이 만든 복제 인간들.
인류는 더 이상 지구의 유일한 주인이 아니다.
새로운 개조(改造)의 시대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