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S AUTO REVERSE

  • 장르: SF | 태그: #포스트아포칼립스 #스크랩펑크 #스캐빈저 #디스토피아 #익스트랙션슈터 #블랙유머 #생존 #액션 #하드보일드
  • 평점×10 | 분량: 8회, 237매
  • 소개: ‘바이어스 오토 리버스’ 문명의 거대한 사체(死體) 위, 스스로를 ‘아도킨’이라 칭하는 기생충들이 득실댄다. 이들은 생존이라는 대의명분 아래 수집과 약탈, 살... 더보기

작품 소개

2일 전

[작품 구성]

Ⅰ 궤도의 신령님 – 집필 중

 

[게임 소개]

바이어스 오토 리버스는 익스트랙션 슈터(Extraction Shooter) 게임을 플레이하며 얻은 경험과 감상을 글로 옮긴 작품입니다. PVPVE, 루팅, 보스 레이드, 탈출… 게임을 즐겨 하시는 분이라면 첫화부터 기시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 중 마주하는 귀찮은 과정은 대개 생략되기 마련입니다. 클릭하면 대화가 스킵되고, 물건 구매는 버튼 딸깍, NPC와의 만남은 심리적 거리를 좁힐 틈도 없이 인터페이스만 보다가 끝납니다. 저는 그 생략된 장면을 상상하는 편이고, 그런 상상이 소설의 뼈대가 되고 있습니다.

장르적 완성은 타르코프(Escape from Tarkov)가 달성했으나, 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S.T.A.L.K.E.R. 시리즈의 원작으로 유명한 러시아 스트루가츠키 형제의 1972년작 SF 소설 노변의 피크닉(Пикник на обочине)이 나옵니다. 바이어스 오토 리버스는 소설이니 노변의 피크닉을 조상님으로 삼겠습니다.

각 화마다 플레이버 텍스트를 에피그래프처럼 첨부합니다.

 

[작가 소개]

저는 상당한 전투력을 가진 키보드 워리어이기에, 그 칭호에 걸맞게 게임을 좋아하며, 실력 또한 절륜한 편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림월드고(비공식 4천 시간 이상), 이 게임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모더 활동도 잠시 했습니다.

(인증)

 

근데 이 얘기가 왜 필요하죠? 필요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본 작품은 노벨라(novela)로 집필 중입니다.(집필 기간 202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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