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키스파라다이스입니다.
부득이 제목을 바꿔 연재합니다.
이브프로토콜은 게임 스텔라블레이드의 중요한 요소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콘솔 게임의 가능성과 성과를 여실히 보여준 커다란 게임에 누가 되지 않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역시 게임업계 종사자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소설의 이름을
” 이브 : 녹슨 구원 (Eve : Rusted Salvation) “
으로 변경합니다.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