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완벽한 네트워크의 신(神)에게, 가장 녹슨 쇳덩이를 박아 넣으러 간다.”
AI 기업 ‘마스터브래인’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네오-에덴.
편리한 디지털 대신 낡은 아날로그 기계를 고집하며 살아가던 엔지니어.
어느 날, 그가 일하던 붉은 공장에 들이닥친 놈들은 딸을 납치하고 그의 오른팔을 앗아갔다.
폭발 속에 잃어버린 팔 대신, 저항군의 투박한 기계팔을 장착한 아버지.
수리공의 렌치는 놓았다. 이제는 부수는 시간이다.
딸을 되찾기 위해 강철 도시의 심장부를 향해 걷는,
기름 냄새와 피비린내 섞인 사이버펑크 복수극.
작품 분류
SF, 일반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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